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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도, 소매물도 여행기사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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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물도해운(주). 작성일19-04-11 16:38 조회7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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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매물도 분교 운동장에서 몽돌 해수욕장 쪽 바다를 바라다보는 친구들. 서울에서 캠핑을 위해 매물도를 찾아왔다는 이들은 한동안 이 풍경이 잊어질 것 같지 않다며 오래도록 바다에 눈길을 두었다. 




"슬슬 갈까 아니, 10분 만 더…" 



가고 싶은 섬 매물도

대항 당금마을서 출발하는 해품길

5.2㎞지만 천천히 걸으면 4시간

장군봉 오르면 펼쳐진 풍경에 탄성

꼬돌개 해넘이 유달리 붉고 선명

찾는 사람 적어 옛 모습 그대로 간직

예술섬 프로젝트 로 곳곳에 미술작품





국립해상공원 한려수도의 한가운데, 아득히 남해물이 굽이치는 곳에 매물도가 우뚝 솟아있다.

본섬과 소매물도, 등대섬 등 3개의 섬으로 이뤄진 작은 섬이다. 기암괴석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져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보석 같은 섬이다. 본섬과 소매물도는 가까이 붙어 있지만, 같은듯 다른 매력을 뽐낸다. 매물도로 떠나는 여행은시작 전부터 기대를 안겨준다. 수려한 경치와 배를 타고 섬들 사이를 둘러서 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여정 때문이리라. 누군가에게 꼭 가보고 싶은 섬,다녀온 후에도 한동안 잊히지 않는 공간, 매물도에 다녀왔다.



"여어(여기)가 와 대매물도고, 그냥 매물도제."

매물도 본섬은 흔히 소매물도와 구분 짓느라 대매물도 로부르지만, 공식 이름은 매물도다. 섬주민들은 육지 사람들이 대매물도라 부르는 걸 달가워하지 않는다. 매물도에서 대를 이어온 주민들은 말했다. 여어(여기)가 와 대매물도고, 그냥 매물도제.

매물도라는 이름에는 여러 유래가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말의 형상이다. 전장에서 돌아온 군마가 안장을 풀고 쉬는 모습이라고 하여 말 마(馬) 자와 꼬리 미(尾) 자를 써서 마미도 로 불렸다. 그러나 경상도 발음 때문에 매미도 를 거쳐 매물도 로 굳어졌다.

섬 주민들 사이에는 개척민들이 농경지를 개간하고 메밀을 많이 심어서 매물(메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얘기도 전해온다.


매물도에는 대항마을과 당금마을 두 개의 마을이 자리한다. 관광객은 대부분 등대섬으로 유명한 소매물도에 내리기 때문에 매물도는 찾는 사람이 적다. 아직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많고, 지금은 이것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물도는 두 개의 큰 산이 이어지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가장 높은 봉우리가 장군봉이다. 산 가운데 등성이의 잘록한 모양에 마을이 처음 들어섰는데, 이 마을이 큰(大) 목(項)이라는 뜻의 대항마을이다. 선착장에서 마을에 이르는 길은 매우 가파르고, 집들은 산허리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생필품을 옮기기 위한 모노레일이 설치돼 있고, 집집마다 무한궤도를 단 동력차들도 보여 눈길을 끈다.


해안가 오솔길을 따라 1㎞ 정도 떨어진 당금마을은 상대적으로 평지에 아담하게 모여 있는 형국이다.

대항마을과 당금마을에는 예술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목길을 따라 마을 곳곳에 미술작품들이 설치돼 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 망가진 것도 있으나 군데군데 숨겨져 있듯 나타나는 조형물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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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은 해품길 , 장군봉 전망에 절로 탄성 

매물도의 속살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해품길은 대항마을과 당금마을에서 각각 출발한다. 어느 쪽에서 출발하든 홍도전망대와 장군봉을 거쳐 섬을 한 바퀴 되돌아오는 코스다. 총 길이는 5.2㎞ 정도지만 풍경에 취하고 새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면 네 시간은 충분히 잡아야 한다. 시간과 체력이 뒷받침하지 않으면 중간의 삼거리를 분기점 삼아 섬의 절반만 여유있게 돌아봐도 좋다.

어느 코스를 선택하든 바다와 해를 가슴 한 가득 품을 수 있다. 그래서 해품길이다. 푸르른 바다와 탁 트인 조망, 시원한 바닷바람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절로 치유해주는 느낌이다.

당금마을에서 옛 매물도 분교 쪽으로 향하다가 왼쪽의 발전소와 전망대 방향으로 접어든다. 방풍나물 밭에서 한창 수확 중인 할머니와 가파른 절벽 위를 오가는 염소 가족들이 정겹다. 이곳 전망대에서는 매물도 최고봉인 장군봉과 함께 멀리 거제와 통영 쪽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옛 매물도 분교와 그 아래쪽 몽돌해수욕장을지나면 동백터널이다.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뤄한 낮에도 어둑한 곳이다. 그 사이로 빛이 쏟아지고, 푸른 바다가 언뜻언뜻 비친다. 붉은색 동백꽃이 떨어진, 말 그대로 꽃길을 지나면 쉼터로 이어지는 힘든 고개길이 눈앞에 턱 버티고 나선다. 잠깐 걸음을 멈추고 바다 한번 쳐다보고, 다시 멈추고 휘파람새 소리에 귀 기울여본다. 어느새 능선이다.


능선길을 조금 따라가면 홍도 전망대가 나온다. 눈 앞에 절해고도 등가도와 홍도가 보인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일본 쓰시마섬의 긴 능선이 뚜렷이 눈에 들어온다.

이제 길은 대항마을 위 삼거리를 지나 장군봉으로 이어진다.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접어들면 대항마을로 바로 내려갈 수 있다. 삼거리 옆에는 옛주민들이 고구마밭과 토담집을 거친 바닷바람으로부터 막기 위해 쌓은 돌담길이 남아있어 정취를 더해준다.

여기서부터 장군봉까지는 숨이 턱에 와 닿는 가풀막이다. 900m 정도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마치 보상이라도 하듯 정상부의 장쾌한 풍경이 눈앞에 다가선다. 소매물도와 등대섬, 멀리 대구을비도와 소구을비도가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정상 전망대 옆에 설치된 말을 탄 장군 조형물이 매물도 전체가 예술의 섬임을 온몸으로 말해주는 느낌이다.

장군봉 정상과 산 중턱 곳곳에는 일제 말기에 결사항전을 준비하던 일본군이 섬 사람들을 동원 해 파놓은 포진지들을 볼 수 있다.

여기서부터 등대섬 전망대까지는 억새와 동백나무 무성한 해안길이 이어진다. 등대섬을 뒤로하고 북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틀면 매물도 초기 정착민의 역사가 스며있는 꼬돌개가 나온다.

1825~1826년 두 해에 걸친 흉년과 괴질로 인해 한 사람의 생존자도 없이 한꺼번에 꼬돌아졌다 (꼬꾸라지다의 사투리)고 해서 꼬돌개로 불리는 곳이다. 섬 사람들의 애환이 묻어나서일까. 꼬돌개에서 보는 석양은 유달리 붉고 선명해 지금은 해넘이의 명소로 꼽힌다.

당금마을과 대항마을 사이에는 1㎞ 남짓한 오솔길이 있다. 매물도판 오륙도 로 불리는 가익도 등 한려수도의 크고 작은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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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도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매물도는 부산에서도 일찍 서두르기만 하면 통영이나 거제를 거쳐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할 만큼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당일 여행으로는 매물도의 진짜 모습을 다 봤다고 말하기 힘들다.

섬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민박집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조곤조근 이야기를 나누고 생선과 해초, 나물로 차린 소박한 아침 밥상을 맛본다면 행복감은 더욱 커질 것이다.

특히 대항~당금마을 오솔길의 전망대나 꼬돌개 길에서 바라보는 황금빛 노을은 매물도에서 하룻밤을 묵는 이에게만 온전히 그 모습을 허용한다.

가익도와 소지도, 욕지도를 배경으로 하늘과 바다가 빚어내는 황금빛 노을은 그야말로 신비롭고 황홀하다.

옛 매물도분교에서 캠핑을 하며 한밤중에 올려다보는 쏟아지듯 반짝이는 별들도 잊지 못할 경험이다. 6~7월에는 반딧불이가 밤하늘을 수놓는 장

관도 볼 수 있다.

매물도에는 음식점이 없어 민박집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한다. 미리 회를 주문하면 민박집 주인이 직접 물고기를 잡아 회도 쳐 준다. 볼락구이와 방풍나물 등으로 구성된 어부 밥상 메뉴도 개발 돼 있지만, 어촌계나 마을 이장을 통해 미리 주문 해야 맛볼 수 있다.


글 사진=정상섭 선임기자 verst@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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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마을 선착장. 몇 남지 않은 해녀가 미역 채취에 한창이다. 대항마을에서 당금마을로 넘어가는 오솔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쪽 하늘. 당금마을 선착장에 설치된 예술작품과 미역을 손질하는 마을 주민들. 동백터널 아래의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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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와 등대섬은 하루 두 차례 바다가 갈라지면서 하나로 이어진다. 물길이 열리기를 기다려 여행객들이 열목개를 건너고 있다. 




하루 두 번, 바다를 걸어 섬으로 간다



다시 가고픈 마음의 섬 소매물도

매물도서 600m 뱃길 한 폭의 그림

소지도 연화도… 한려수도가 한눈에

통영 8경 중 하나, 망태봉 전망 일품

내려오는 길도 절경 아! 좋다 연속

여객선은 통영 거제 두 곳서 출발

배 시간, 물 때 인터넷서 확인 필요





아득한 남해 한 가운데 우뚝 솟은 3개의 섬. 매물도와 소매물도, 등대섬 중 가장 유명한 곳은 소매물도다. 이름은 작을 소(小) 자가 붙어 소매물도지만 그 섬의 풍광과 매력은 결코 작지 않다. 보통 소매물도라고 하면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두 섬이 열목개로 불리는 70m 길이의 몽돌해변으로 이어져 있을 뿐 아니라 등대섬을 가려면 반드시 소매물도를 거쳐야하는 까닭이다. 소매물도가 매물도보다 유명한 이유는 간단하다. 무엇보다 아름답다. 눈 가는 곳마다 기암절경인 소매물도.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매력을지닌, 그래서 다시 가고 싶은, 내 마음 속의 섬 소매물도를 다녀왔다.




여객선 타고 가는 뱃길, 한려수도 비경에 빠지다

매물도와 직선거리로 600m쯤 떨어진 소매물도로 가는 뱃길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거제 저구항에서 몸을 올리면 또 어떤가. 바로 앞에는 장사도, 먼 바다쪽으로 소병대도와 대병대도가 푸른 바다를 뚫고 우뚝 솟아있다.

소매물도로 가는 길은 시작부터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진짜로 투명하고 푸른 바다가 거기에 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바닷바람을 맞노라면 묵었던 스트레스가 저절로 해소되는 느낌이다.

소매물도 선착장에 닿으면 마을 한가운데로 난 가파른 골목길이 눈 앞을 막아선다. 등대섬으로 가는 들머리다. 이 길을 따라 20분 정도 올라가면 폐교가 위치한 삼거리에 닿는다. 삼거리까지 가는길에 잠깐씩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자. 바로 앞의 가익도가 구비마다 모양을 달리하며 여행객을 반긴다.

동백나무 군락에 둘러싸인 소매물도 분교는 1961년에 개교해 1996년에 문을 닫았다. 한 과자광고의 배경이 돼 유명해진 작지만 아름다운 학교다. 이곳은 새롭게 복원돼 마을과 방문객들을 위한복합문화공간으로활용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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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태봉, 등대섬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

폐교에서 나오면 등대섬과 망태봉으로 가는 갈림길이다. 등대섬으로 갈 때는 망태봉 길을, 돌아 올 때는 바다쪽 숲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

망태봉은 소매물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바다와 주변 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전망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곳에서 바라 보는 등대섬의 풍경은 통영 8경 의 하나로 지정 돼 있다.


가파른 나무 덱 길을 따라 올라가면 망태봉 정상에 햐얀 색의 매물도 관세 역사관 이 자리잡고 있다. 관세역사관에는 1970~1880년대 통영, 여수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성행했던 특공대 밀수의 자료와 연표, 통신장비 등이 전시돼 있다. 관세역사관 앞뜰에는 세관원들의 청동 동상, 레이더 안테나 축소 모형이 설치돼 당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망태봉에서 내려오는 길은 내내 등대섬을 바라보는 절경의 연속이다. 중간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등대섬은 아, 좋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감탄을 자아낸다.

깍아지른 병풍바위, 하늘을 찌를 듯 솟은 촛대바위 등 기암괴석과 남쪽 바다의 등가도 등을 바라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정도다.



하루 두 번 열리는 바닷길, 등대섬의 전설

산책로를 내려가면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연결하는 열목개를 만난다. 등대섬으로 걸어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하루 두 번씩, 썰물 때만 걸어서 가는 물길이 열린다.

파도에 닳아 동글동글해 진 몽돌들이 파도를 머금은 채 마지못해 발길을 허락하는 형국이다. 몽돌을 징검다리 삼아 하나씩 건너다보면 찬란한 남쪽 바다를 마냥 바라보는 사람, 물에 손을 담근 사람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은 5시간 정도. 물때를 잘 맞추지 못하면 자칫 신발을 벗고 바닷길을 건너야 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떠랴.그 또한 추억으로 남아 두고두고 얘깃거리로 남는다.

등대섬에는 일년 내내 바람이 몰아치는 초원 위에 하얀 등대가 우뚝 서 있다. 등대가 서 있는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수직 절벽은 해금강의 아찔한 절경을 연상케 한다.

등대섬은 깊은 역사를 가졌다. 등대 아래에 위치한 글씽이 강정 (글씨 바위)은 중국 진시황의 신하인 서불이 불로초를 구하러 가던 중 이곳 절경에 반해 서불이 이곳을 지나가다 라는 뜻의 서불과차 (徐市過此)라는 글을 새겨놓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등대섬의 등대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 쓰시마에서 오는 배에 뱃길을 열어주기 위해 처음 지어졌다. 해방 후에 허물고 다시 지었으나 벼락을 맞아서 부서졌고, 3번째 지은 등대가 지금의 저 모습이다.

돌아오는 길은 조금 경로를 달리 한다. 먼저 갈림길에서 오른쪽 숲길로 접어든 뒤, 옛 매물도분교를 지나 삼거리에서 다시 오른쪽 남매바위로 돌아가는 갈림길을 선택한다. 아름드리 후박나무 군락과 슬픈 전설이 전해져오는 남매바위를 지나서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소매물도 선착장에서 등대섬까지는 약 3.1㎞로 왕복 2시간 정도 걸린다. 그 짧은 시간의 감흥은 돌아온 후에도 오래오래 남는다. 생각만으로도 같이 있었던 사람, 나눴던 대화, 바람 소리가 그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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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섬에서 바라본 소매물도. 망태봉 정상에 자리잡은 매물도 관세 역사관. 소매물도의 기암괴석 사이로 매물도가 수줍게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소매물도와 매물도는 거제 저구항에서 정기 여객선을 타고 들 어갈 수 있다.

거제 저구항 인근에 명사해수욕장과 다목적 해상 덱 길, 수국동산 등 숨겨진 명소가 많다.

배 시간은 평일과 주말이 다르니 주의해야 한다. 날씨에 따라 배가 출항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사에 전화를 하거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거제에서 이용할 때는 매물도해운 (http://www.maemuldotour.com)을 이용한다.


매물도해운은 교직원과 동반 가족에 대해서도 4명까지 20% 할인한다. 거제 저구항에서 오전 8시 30분, 11시, 오후 1시 30분, 3시 30분 네 차례 운항한다.

공휴일에는 소매물도만 오가는 직항편을 세 차례 증편 운행한다.

등대섬으로 건너가기 위해서는 물길이 열리는 시간을 알아둬야 한다. 국립해양조사원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hoa.go.kr), 또는 매물도를 오가는 양 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사진=정상섭 선임기자 verst@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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