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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 예고? 르브론, 백넘버 23번 데이비스에게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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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규 작성일19-07-12 15:17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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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벌써부터 왕관을 물려주는 것일까? 

르브론 제임스가 23번을 포기한다. '야후스포츠'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이 자신의 등 번호 23번을 앤써니 데이비스에게 양보한다고 전했다.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LA 레이커스에서 르브론과 한솥밥을 먹게 된 데이비스는 데뷔 후 줄곧 23번을 달고 뛰었다. 이미 르브론이 레이커스에서 사용 중인 등 번호. 

이에 르브론이 데이비스를 위해 양보를 택했다. 현지에서는 과거 르브론이 마이애미 히트 시절 6번을 달았던 점을 언급하며, 르브론이 다시 6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한편,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같은 날 "데이비스가 400만 달러의 트레이드 키커 옵션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키커란 트레이드될 시 정해진 퍼센티지에 따라 연봉이 늘어나는 독소 조항이다. 데이비스가 400만 달러 보너스를 포기함에 따라, 레이커스는 이번 여름 3,200만 달러의 샐러리캡 여분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3,200만 달러는 정확히 맥스 선수 한 명을 영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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