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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무라에 열광하는 日, 등번호 확정에 쏟아진 의미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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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규 작성일19-07-12 21:17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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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일본인 사상 첫 NBA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하치무라 루이(워싱턴)가 등번호 8번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벌써 여러 의미부여가 진행 중이다.

워싱턴 위자즈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하치무라의 배번이 8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신인 드래프트 당시 9순위로 지명돼 9번, 혹은 형태상 무한대를 표현한다며 8번을 선호하냐는 질문까지 이어졌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던 하치무라의 등번호가 최종 8로 정해진 것.

평범한 신인의 등번호 획득이지만 일본 내에서는 다르다. 하치무라가 일본인으로 첫 1라운더 신인이기에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인데 등번호에 대한 의미부여도 빠지지 않았다. 

일본인 사상 첫 NBA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하치무라(사진)가 소속팀 워싱턴으로부터 등번호 8번을 받았다. 워싱턴은 28일 등번호 확정을 알리며 SNS에 하치무라의 8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워싱턴 위자즈 SNS 28일 일본 언론 스포츠닛폰은 하치무라의 8번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8번은 워싱턴 구단 전통의 번호다. 위싱턴 출신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윌튼 벨라미가 대표적인 8번”라며 벨라미의 커리어와 성과 등을 언급했다. 

이어 NBA 역대 스타플레이어 중 수많은 8번 선수들이 있었다며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 역시 데뷔 후 10시즌은 등번호가 8번이었다고 덧붙였다. 역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모제스 말론 역시 8번이었다며 하치무라가 이들과 같은 8번 등번호로서 레전드 길을 걷길 바란다고 희망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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